• 즐겨찾기 추가
  • 2019.01.17(목) 18:14
닫기
유근기 "행복지수 1위 고장 만들겠다"
2018년 06월 14일(목) 18:53
유근기 곡성군수 당선자는 "유권자들이 선거를 통해 보낸 믿음과 성원은 곡성을 더욱 발전시키라는 군민의 엄중한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유 당선자는 "곡성을 행복지수 1위의 고장으로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며 "주민의 말씀을 더욱 열심히 듣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권역별 지역경제 활성화, 행복장수 프로젝트, 미래희망 프로젝트, 가치창출 영농정책 등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분열이 아닌 통합의 군정을 끌어가겠다"며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도약하는 자세로 임기가 다하는 날까지 귀를 열고 발로 뛰겠다"고 마음가짐을 밝혔다.

유 당선자는 "주민의 힘으로 곡성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한정길 기자         한정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