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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군민과 소통하는 군수"
2018년 06월 14일(목) 19:06
명현관 해남군수 당선자는 "군민을 섬기며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명 당선자는 "'해남 이대로는 안 된다'며 깨끗한 군정, 공정한 사회, 소통하는 군수를 바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 소중히 받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많은 군민의 소망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다"며 "저를 끝까지 믿어주시고 지지해 주신 군민 여러분의 승리이기에 군민께 약속한 저의 공약을 하나하나 이행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명 당선자는 "군민 여러분과 머리를 맞대고 미래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결코 여러분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박병태 기자         박병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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