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0.19(금) 16:34
닫기
박우량 "천사의 섬 다시 한 번 비상"
2018년 06월 14일(목) 19:07
박우량 신안군수 당선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선거에서 신안군민 여러분께서 정당을 넘어서서 인물과 능력을 보고 무소속 후보였지만 신안군수로서 저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우량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저의 당선은 진정한 정치 1번지의 군민으로서 자긍심을 보여주신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천사(1004)의 섬 신안을 다시 한 번 비상시키겠다"면서 "청년과 중년, 노인 등 모든 세대가 더불어 행복하고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당선자는 "지역주민들의 정치적 의사결정에 자율권을 보여주신 현명한 신안군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주열 기자         이주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