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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6개 면 복지 전담차량 지원
2018년 06월 20일(수) 17:54
담양군은 최근 담양군청 주차장에서 복지서비스 전담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담양군은 최근 담양군청 주차장에서 6개 면(봉산면, 남면, 대덕면, 금성면, 월산면, 대전면)에 복지서비스 전담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보급된 차량은 모두 친환경 전기차로 환경부 국고보조금, 보건복지부 복권기금, 군비 등의 재원으로 구입됐다. 차량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추진을 위한 취약계층 가정방문 및 대상자 병원 수송 등 사례관리 업무에 사용된다.

앞서 담양군은 지난해까지 맞춤형 복지팀이 있는 4개 읍·면(담양읍, 창평·무정·수북면)에 복지차량을 보급했다. 향후 2대(고서·용면)가 추가 지원되면 총 12개 읍·면에 전용차량 1대씩을 갖추게 된다.

이병노 주민복지실장은 "전담차량을 통해 발 빠르게 복지사각지대 현장을 찾을 수 있어 독거노인과 장애인 상담, 주거 취약가구 발굴 등 군 전역을 더 촘촘하게 살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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