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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 동행 프로젝트 '단비'

전남 드래곤즈 최효진 축구교실

2018년 07월 03일(화) 18:38
광양경찰서는 최근 전남 드래곤즈 최효진 선수와 함께 '단비' 프로그램 체험을 실시했다.
광양경찰서는 최근 청소년 동행 프로젝트 '단비'를 실시, '사랑·이음'이라는 자체선도프로그램 수료생 9명과 '함께하는 축구교실'을 운영했다.

'단비'는 여성청소년과와 지역연고 축구단인 전남 드래곤즈가 함께하는 위기 청소년들 사회복귀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전남 드래곤즈 최효진 선수는 본인의 경험을 소개하며 학생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학생들과 풋볼 경기를 즐겼다.

최효진 선수는 또 광양시 Wee 스쿨 이음에 2018년 시즌카드 10장을 기부, 학생들의 축구 경기 관람을 지원했다.

박종식 서장은 "앞으로도 학교·가정 밖 청소년과 취약계층 아동 등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 동행 프로젝트 '단비'는 '적기에 내리는 충분한 비'라는 뜻처럼 청소년들이 단비 같은 존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지난 4월 지역아동센터 23명을 선정해 전남 드래곤즈 축구경기를 관람하는 등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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