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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기성용 오늘 광주월드컵경기장 뜬다

광주FC 경기 관전…팬들에 친필 사인볼 선물

2018년 07월 03일(화) 19:06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광주FC 개인 최대 주주인 기성용이 광주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기성용은 4일 오후 8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15라운드 광주FC와 서울 이랜드 경기를 관전한다.

기성용은 식전 행사로 제73회 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광주FC U-18(금호고)에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는 친필 사인볼(추첨)을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 출신인 기성용은 그동안 고향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지난 2010년 광주FC 창단 당시 개인 최대주주(4,000주)이자 홍보대사로 활동한 기성용은 시간이 허락될 때마다 광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또 광주시와 모교인 금호고, 소외계층, 구단 등에 후원도 지속해 왔다. 올 시즌을 앞두고도 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기성용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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