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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산림협력 합의 결과 환영

광양시 산림조합 성명서 발표

2018년 07월 05일(목) 19:35
광양시산림조합은 지난 4일 판문점에서 개최된 '4·27 판문점 선언'이행을 위한 남북산림협력 분과회담 합의결과에 대해 환영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전국 142개 산림조합장 전원의 명의로 발표됐으며 남북 산림협력사업과 합의 결과에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 등을 담고 있다.

산림조합은 성명서를 통해 "사람과 기술이 만드는 남북협력 사업의 상징 모델로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며 "북한 산림복구를 존중하고 북측의 경험과 노하우가 남북산림협력 사업에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북한 산림의 실질적 복원과 북한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산림조합이 보유한 모든 역량을 투입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대한민국 산림녹화 성공의 기술과 경험이 북한의 산림기술자들과 만나 푸른 한반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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