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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최미선 아시안컵 양궁 정상

개인전 결승서 안산 꺾고 금메달…단체전 준우승

2018년 07월 11일(수) 18:31
2018 아시안컵 양궁대회 단체전에서 호흡을 맞춰 준우승을 차지한 양궁 여자대표팀. 사진 왼쪽부터 박미경, 안산, 최민선, 최미선.
광주여대 최미선(4년)이 2018 아시안컵 양궁대회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최미선은 지난 10일 타이페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리커브 결승에서 안산(광주체고 2년)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8강과 4강에서 베트남과 대만 선수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한 최미선은 8강에서 인도선수와, 4강에서 박미경(대전체육회)을 꺾고 결승에 오른 안산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승리를 거뒀다.

한국 여자대표팀은 개인전 예선에서 최민선(광주시청), 안산, 박미경, 최미선이 1~4위를 휩쓸며 한솥밥 대결을 예고했다.

최민선, 최미선, 안산, 박미경이 호흡을 맞춘 한국 대표팀은 단체전에서는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8강에서 인도에 세트스코어 5-1 승리, 4강에서 일본을 상대로 6-2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한 여자 대표팀은 결승에서 대만에게 3-5로 패해 단체전 우승을 놓쳤다.

최민선은 전날 열린 혼성전에서 배재현(청주시청)과 호흡을 맞춰 필리핀, 대만, 인도를 차례로 제압하며 우승했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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