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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니로 EV'공개

광주 국제기후환경산업전 참가…친환경차 전시

2018년 07월 11일(수) 19:13
신개념 고성능 스마트 '전기차 니로 EV'가 친환경자동차도시를 구현하는 광주에서 첫선을 보였다.

기아자동차는 1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10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에 별도 기업 부스를 마련하고, 전기차 '니로 EV' 및 '더 뉴 K5 하이브리드'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호남권 유일의 국제산업전시회로 친환경기술 및 환경오염저감관련 산업 전시회라는 행사 취지에 걸맞게 전시기간 동안 기아 부스를 찾은 관람인원들을 대상으로 기아차의 친환경기업의 이미지를 알리고, 전기차 니로EV와 더 뉴 K5 하이브리드 차량 전시를 통해 기아 친환경차의 우수한 기술과 성능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전시된 전기차 니로 EV와 뉴 K5 하이브리드의 주행거리 및 성능 등을 꼼꼼히 챙기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뛰어난 실용성을 갖춘 고성능 스마트 전기차'를 목표로 개발된 니로 EV는 ▲최소 380km 이상의 1회 충전 주행거리 ▲미래지향적이면서 독창적인 내?외장 디자인 ▲동급 최장 축거를 기반으로 하는 여유로운 실내공간 ▲넉넉한 트렁크 용량 ▲각종 첨단 안전공법과 다양한 주행안전기술, 편의사양 등 국산 소형SUV 최고 수준의 상품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 니로EV와 함께 전시된 더 뉴 K5 하이브리드는 지난 5월 출시됐으며 ▲18.0km/ℓ의 뛰어난 연비 (16인치 휠 기준) ▲고속도로 주행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부주의 경고 등 동급 최고의 첨단 안전 사양을 갖춘 경제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중형세단이다.

기아차는 이번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을 통해 신개념 고성능 스마트 전기차 '니로 EV'에 대한 호남지역 고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나아가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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