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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혁신공장 탈바꿈

포스코 그룹사 최초 제강-연주라인 인증

2018년 07월 11일(수) 19:33
김학동 광양제철소장은 최근 후판부의 혁신공장 만들기 개선활동 현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광양제철소는 최근 반제품인 슬래브(slab)를 생산하는 후판부 3제강·3연주 공장에 대해 '혁신공장 만들기' 활동을 전개, 포스코 그룹사 최초로 제강-연주라인을 혁신공장으로 탈바꿈시켰다.

'혁신공장 만들기'는 작업 환경·설비·안전 등 생산라인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개선을 의미하는 것으로 개선 활동이 완료되면 제철소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 성과에 따라 해당 공장을 혁신공장으로 인증한다.

광양제철소 후판부는 월드 프리미엄(World Premium) 제품 구성비가 높은 3제강-3연주라인의 품질을 높이고 세계 최고의 후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년간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설비 고도화에 전념했다.

광양제철은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분진 농도 낮추기 작업에 들어갔으며 제강·연주 공장은 조업 특성상 분진 개소가 많아 발생원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데 주력했다. 1차로 분진을 흡수하는 집진설비를 고도화하고 작업 방법을 개선했으며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분진에 대해서는 밀폐 작업을 수행했다.

김학동 광양제철소장은 "지속적인 혁신 전개를 통해 경쟁력 있는 광양제철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그동안 혁신공장 만들기 활동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정경화 기자         정경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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