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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협력사 청렴상생 워크숍

정부 반부패 청렴정책 홍보·교육

2018년 07월 12일(목) 18:31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최근 본사 교육관에서 빛가람 청렴실천네트워크 25개 회원 기관·단체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협력사 청렴상생 워크숍'을 가졌다.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지난 11일 본사 교육관에서 빛가람 청렴실천네트워크 25개 회원 기관·단체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협력사 청렴상생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9일부터 닷새간 나주혁신도시 일원을 비롯한 광주·전남지역에서 진행된 '제4회 빛가람청렴문화제' 일환으로 한전KDN이 주관했다.

이날 행사는 협력사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탁금지법', '부패·공익신고 보호제도',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제도' 등 정부 반부패 청렴정책에 대한 홍보와 교육, 설문조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탁금지법과 관련해 연 1회 의무교육을 받아야 하는 공직자와는 달리 민간 기업은 의무교육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공공기관과 거래를 하며 맞닥뜨리는 매우 일상적인 상황에서 자칫 법령을 위반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 이에 한전KDN은 청탁금지법 등 정부 반부패 정책에 대한 민간기업의 이해를 돕고 공공과 민간이 청렴의식을 공유함으로써 사회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기획했다.

홍종일 한전KDN 경영관리본부장은 "청렴이 바탕이 되지 않는 성장은 결국 무너지게 되며 이는 국가나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기업 모두에 적용되는 것"이라며 청렴실천을 위한 협력사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빛가람 청렴실천네트워크는 한전KDN이 주도해 지난 2015년 발족한 광주·전남혁신도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의체로 현재 공공기관뿐 아니라 시민사회와 협력해 지역사회 청렴문화실천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박성철 사장은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9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제4회 빛가람청렴문화제' 개막식에서 김영록 전남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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