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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좋은 강진 위한 가교 역할"

김명희 강진군의원

2018년 07월 12일(목) 19:50
"주민의 대변자로 깨끗하고 올곧게 모든 일에 성심을 다하겠다."

김명희 강진군의원(64·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 군동면, 칠량면, 대구면, 마량면, 작천면, 병영면, 옴천면)은 "초심(初心)의 경구를 늘 가슴에 담고 농어민 복지 증대와 살기 좋은 강진을 만들어 가는데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견제와 균형을 이루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집행부와 의회가 상생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소신 있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특히 여성 군의원으로서 여성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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