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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세지·반남면 지적재조사사업

토지경계확인 등 지적행정서비스 제공

2018년 07월 18일(수) 18:49
나주시가 관내 세지, 반남면 일원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 내달 5일까지 주민공람공고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 강점기 때 제작된 종이지적도와 실제 현황이 불일치한 토지를 정밀 측량,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장기 국책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죽동1지구 73필지(세지 죽동리 227-27번지 일원), 신촌1지구 457필지(반남 신촌리 781번지 일원), 청송2지구 99필지(반남 청송리 454번지), 성계1지구 543필지(반남 성계리 293번지 일원)등이다.

석춘섭 나주시 시민봉사과장은 "지적재조사를 통해 토지소유자는 측량비 부담 없이 토지 경계확인 등 지적행정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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