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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삶의 질 높이겠다"

김성희 광양시의원

2018년 07월 22일(일) 19:03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김성희 광양시의원(60·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 중마동)은 "광양시민, 동료의원들의 지지와 성원에 광양 최초 3선 여성의원이자 시의회 의정 사상 첫 여성 의장이 돼 감사드린다"며 "광양보건대학교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의원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함께 나아가야 한다"며 "시민의 생각과 뜻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시민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희 의장은 제8대 전남 시군의회의장회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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