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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새 길 여는데 앞장"

김기천 영암군의원

2018년 07월 24일(화) 19:44
"생활정치의 발전을 바라는 열망을 온몸으로 확인한 만큼 영암의 새 길을 여는데 앞장서겠다."

김기천 영암군의원(50·정의당·다선거구 군서면, 서호면, 학산면, 미암면)은 "영암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정의롭게 일하고 평생 영암을 지켜 오신 어른들께 누게 되지 않도록 지극정성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초선의원인 김 의원은 "영암이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청년이 찾아오는 고장을 만들어야 한다"며 "영암군 청년배당 지급조례를 제정, 어르신과 함께 청년을 제대로 보듬는 영암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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