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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가교 역할 충실"

노영미 영암군의원

2018년 07월 24일(화) 19:44
"더 잘하라고 선택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노영미 영암군의원(58·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열심히 뛰었던 선거기간은 군민들의 염려와 성원 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이제 갈등과 반목을 넘어 통합되고 번영하는 영암을 만들기 위해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막중한 소명의식과 책임감으로, 군민 속에서 사랑받는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뒤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분야의 이익을 대변하고 지역사회와 군민을 위한 진짜 생활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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