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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에 듣는다-박성미 여수시의원

"살기 좋은 여수 가꾸기 최선"

2018년 07월 25일(수) 19:28
"시민과의 열린 의정을 구현해 나가겠다."

박성미 여수시의원(48·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 돌산읍, 남면, 삼산면)은 "살기좋은 여수 가꾸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며 "여수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시설을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6대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시의원을 지냈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여수시 의회 최다 시정 질문 17건, 심폐소생술로 4명의 목숨을 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례대표 출신 의원으로는 최초로 시의원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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