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양제철 '스마트기술' 벤치마킹
2018년 07월 26일(목) 19:16
광양제철소는 최근 주요 고객사인 고려제강과 세아제강 임원진을 초청, 스마트팩토리를 적용한 후판공장을 소개했다.

임원진들은 광양제철소의 스마트팩토리 추진 현황에 대해 듣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제철소는 2006년 포스코 고유의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인 포스프레임(PosFrame)을 첫 가동했으며 2020년까지 전 공장에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