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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고물상 폐기물서 화재

5시간만에 진압…자연발화 추정

2018년 07월 30일(월) 10:12
영암의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영암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45분께 영암군 삼호읍 신모씨(38)가 운영하는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약 5시간 만에 진화됐다. 진압과정에서 고철 등 재활용을 위한 폐기물이 다량 쌓여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폭염으로 폐기물 사이에 뜨거운 열기가 쌓여있다가 자연발화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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