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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치매안심 원스톱사업 운영

조기검진…치매 예방·관리·치료 지원

2018년 07월 30일(월) 16:57
담양 치매안심센터는 최근 향백동리 마을 노인 160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 원스톱 사업을 운영했다.
담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담양읍 향백동리 1구 마을 노인 160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 원스톱사업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치매안심 원스톱 사업은 노인인구가 많은 1개 마을을 지정, 60세이상 노인의 조기검진을 시행해 치매검사부터 예방·관리·치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진단 받을 경우 치매쉼터카페 프로그램을 통한 종이 접기와 부채 만들기 등 인지자극 훈련을 진행해 치매를 예방·완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9회에 걸쳐 진행된 치매안심 원스톱 치매예방 교실의 참가자는 수료식을 가졌다.

김순복 치매안심센터장은 "군민 모두가 치매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조기 검진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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