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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기업하기 좋은 도시 박차

지역 8개 업체 전남 유망중기 선정

2018년 07월 30일(월) 16:58
전라남도가 지원하는 2018년 유망중소기업에 나주 지역 중소기업 8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30일 나주시에 따르면 ㈜대한식품, ㈜엘시스, ㈜켐포트, 한양식품, 해송식품, ㈜짱죽, 대운플라스틱㈜, 영산홍어㈜ 등 8개 업체가 올해 전남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유망중소기업은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 집중 육성을 골자로 참여 신청 업체의 '성장잠재력', '우수기술력', '일자리창출' 분야 등에 대한 전남도 종합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올해 도내 선정 업체는 총 61개사다. 나주시의 경우 지난 달 전남도에 추천한 8개 업체 모두가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 기업들은 내달 1일부터 오는 2021년 7월 말까지 3년 동안 융자금 상향지원 및 이자우대를 받을 수 있다. 또 박람회·오픈마켓 입점 선정 시 가점 부여, 지역산업 마케팅 지원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등 기업육성을 위한 기술, 경영, 마케팅 분야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나주시 관계자는 "민선 7기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역점을 두고 중소기업에 대한 기업 맞춤형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시는 2016년 1개사, 2017년에는 3개사가 전남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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