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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독거노인 안부살피기·반찬 봉사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온정 나눔
본사손님

2018년 07월 31일(화) 16:15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합모금한 기금을 활용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30세대를 살폈다.

지사협 회원들은 폭염에 따른 어르신 건강을 점검하고,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파악했다. 영암군의 복지제도에 대해 안내하기도 했다.

역리마을 독거노인 김씨는 "잊지 않고 찾아줘 고맙다"며 "입맛이 없던 차에 새 김치를 맛있게 담가줘 식사를 거르지 않게 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영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해 직접 식사를 차리기 어려운 독거노인이 끼니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반찬지원 및 안부살피기를 매월 추진, 독거노인 돌봄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협의체 관계자는 "연합모금으로 배분된 사업비를 통해 생필품 지원, 긴급구호비사업,주거환경개선사업등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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