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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섬' 이름으로 참여해 영광…관심 당부"

박우량 신안군수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2018년 08월 09일(목) 19:49
박우량 신안군수가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 위한 자선 캠페인인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9일 군에 따르면 이항진 경기 여주시장으로부터 '아이스버킷 챌린지' 대상으로 지목 받은 박우량 신안군수는 최근 행사 참여로 응답했다.

박 군수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분들이 루게릭병 환우를 위해 뜻 깊게 참여하고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천사 섬 신안'이 함께 참여하게 돼 뜻 깊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2014년 많은 분들의 참여로 병원 부지를 마련했다"며 " 조만간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을 건립하기 위해 많은 곳에서 도전이 진행중이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특히 "신안의 도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루게릭병과 병원 건립, 환우분들을 돌이켜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박 군수는 다음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자로 유기상 고창군수와 태평염전 손일선 회장, 유영빈 재경흑산향우회 회장을 지목했다.
이주열 기자         이주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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