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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횟집 수족관물 검사 '적합'
2018년 08월 16일(목) 17:57
해남군은 이달 들어 생선회 취급업소 36개소에 대해 폭염대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해남군은 땅끝권 바닷가 횟집 12개소에 대해 식중독 검사 전용버스를 이용해 광주지방식약청과 합동으로 수족관물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수족관물을 식중독균 이동차량 시험법에 따라 검사해 비브리오균 유전자 검출 작업을 벌였다.

보관중인 해당 생식용 수산물을 신속히 막 여과후 양성 반응시 수족관물 교체 및 소독실시했다.

검사결과 모두 적합 판정으로, 청정 해남 땅끝의 이미지를 지켰다.

해남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식약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신속한 검사로 식중독균을 차단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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