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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군정비전 캘리그라피로 새정비

읍·면사무소 설치…'산뜻한 이미지'

2018년 08월 22일(수) 17:58
영암군이 군정비전인'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을 캘리그라피로 새롭게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영암군은 "군정비전의 새로운 모습은 6만 군민의 전진으로 풍요로운 미래와 희망, 군민 행복을 상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은 캘리그라피를 읍·면사무소에 설치해 민원인들에게 산뜻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전동평 군수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행정, 군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행정, 찾아가는 서비스행정을 몸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캘리그라피란 유연하고 동적인 선, 글자 자체의 독특한 번짐, 살짝 스쳐가는 효과, 여백의 균형미 등을 기반으로 손으로 그린 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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