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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축사서 모자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2018년 08월 24일(금) 15:37
전남 영암경찰서
영암군의 한 축사에서 모자(母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4일 영암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8분께 영암군 서호면의 한 축사에서 A씨(53·여)와 아들 B씨(32)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와 B씨는 발견 당시 신체 일부가 흉기에 수차례 찔린 상태였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A씨와 동거하던 C(59)씨가 축사 투자금 문제로 다퉈왔다”는 주변인 진술을 토대로 C씨의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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