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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민간다중이용시설 특별 안전점검
2018년 08월 27일(월) 17:54
영암군은 재난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민간다중이용시설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달 중순부터 점검반을 편성해 바닥면적의 합계가 5,000㎡ 이상인 관광숙박·판매시설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민간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과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민간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은 화재, 붕괴와 같은 재난 발생 시 조직과 지휘체계, 단계별 대응절차, 행동요령 등이 명시돼 있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에서 위기 상황 시 현장에서 체계적이고 능동적으로 초기대응이 작동될 수 있도록 매뉴얼 작성과 훈련 실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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