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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 해양정화 활동
2018년 08월 27일(월) 18:16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는 최근 청소년 자원봉사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웅천친수공원에서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해양환경공단 여수지사는 최근 청소년 자원봉사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7일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지사에 따르면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해양오염에 대한 심각성 인식과 해변정화 활동도 함께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달성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최현빈(고2) 학생은 "최근 미세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로 인해 우리 식단이 위협받고 조류나 바다생물들이 아파하는 것을 뉴스로 접했다"면서 "이번 봉사활동을 체험하면서 해양환경에 대한 인식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흥재 여수지사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피서철을 맞아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여수 밤바다를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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