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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올해까지 '남도안전학당' 운영
2018년 08월 29일(수) 16:04
영암군은 지역 노인들의 생활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12월말까지 남도안전학당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전남도가 위촉한 전문 안전강사 3명이 교육을 희망하는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교육한다.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수칙과 안전사고, 생활건강 등의 생활밀착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11개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며 희망하는 마을은 전화나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남도안전학당을 통해 어르신들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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