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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은상

군서면 모정마을, 문화·복지분야 우수사례 선정

2018년 09월 03일(월) 19:02
영암군 군서면 모정마을은 최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영암군은 최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군서면 모정마을이 문화·복지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린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시·군 마을간 선의의 경쟁과 학습을 유도하고 사업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만들기 붐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개최된 행사이다.

올해는 전국 3,000여개 마을이 참여해 시·도 예선과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20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군은 콘테스트 참여를 위해 지난 5월부터 평가·발표자료 작성과 퍼포먼스 준비 등을 통해 전라남도 대표로서 출전했으며 김영환 이장을 비롯한 김창오 한옥마을 추진위원장 등 100여명이 참여해 연습한 끝에 문화·복지 분야에서 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모정마을은 사계절 축제를 비롯한 마을의 각종 문화 활동과 이를 바탕으로 한 향후 마을발전 비전 등을 진솔하게 표현해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편, 모정마을은 제3회 행복마을 경관콘테스트 입선에 이어 이번 대회 은상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암을 대표하는 신년해맞이와 달맞이 명소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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