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양 자동차 부두서 승용차 추락

해경, 운전자 등 2명 무사히 구조

2018년 09월 03일(월) 19:06
3일 오전 11시39분께 광양시 컨테이너 자동차 전용부두에서 김 모씨(39)가 몰던 SUV 차량이 해상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바다에 빠진 김씨와 동승자 이 모씨(46)가 구명정을 붙잡고 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15분만에 구조됐다.

이들은 저체온증을 호소,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차량운반선 출항 수속업무를 마친 뒤 빗길에 미끄러졌다"는 김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