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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무화과 축제 열린다

14~16일 삼호읍서…가요제 등 다채

2018년 09월 05일(수) 18:30
무화과의 최대 주산지인 영암군이 오는 14일 삼호읍 나불마을에서 2018 영암무화과축제를 개최한다.

5일 군에 따르면 '꽃을 품은 무화과 맛과 멋!'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행사와 참여행사, 체험·판매 행사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무화과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풍부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축제의 첫날인 14일에는 풍물패공연을 시작으로 강강술래 시연 등이 준비돼 있으며 15일에는 관광객이 참여하는 '어울림 무화과 노래방'을 비롯해 무화과를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경매 이벤트,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축제 마지막날인 16일에는 영암무화과 가요제 본선 경연과 청소년 댄스공연 등 전통문화체험, 무화과 홍보 전시관과 판매장과 직거래 장터에서 신선한 무화과생과와 무화과 관련 제품 등 무화과의 고급스러운 맛은 물론 풍부한 볼거리까지 보고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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