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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도박장 운영한 40대 조폭 등 2명 구속
2018년 09월 13일(목) 11:41
광주 북부경찰서는 13일 윷놀이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도박개장 등)로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구 모씨(46)와 도박꾼 문 모씨(52)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영산강과 광주천변, 공원, 주차장 등지에 불법으로 윷놀이 도박장을 개설해 수수료 로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주로 노인들을 윷 도박판에 끌어들인 뒤 편을 나눠 돈을 걸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딴 돈의 10% 가량을 수수료로 받아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경찰에 “돈을 쉽게 벌 목적으로 도박판을 벌였다. 600만원 벌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금융거래 내역 조회 결과를 토대로 8000만원 상당을 도박 수익금으로 추정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김종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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