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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포도 '샤인머스켓' 출하 평가회
2018년 09월 13일(목) 19:17
영암군은 최근 금정면에서 포도 '샤인머스켓' 첫 출하에 따른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포도 '샤인머스켓'은 지난 2년간 시설조성 및 재배 관리를 통해 올해 첫 출하를 하게됐다. 포도 '샤인머스켓'은 단맛이 강하고 과립이 크며 아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껍질째 먹는 씨 없는 청포도로써 향이 좋아 일명 '망고포도'라 불리며 최근 과수시장에 이슈가 되고 있는 과실이다.

이날 평가회에 참석한 관계자는 "샤인머스켓은 기존 포도에 비해 맛이 달면서 상큼하고, 먹기가 편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것 같다"는 시식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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