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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신속한 재해보상 이뤄져야”

민주당 전남도당 촉구 성명

2018년 10월 11일(목) 17:03
[전남매일=무안] 정근산 기자=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11일 태풍 ‘콩레이’의 신속한 피해집계와 재해보상을 촉구했다.

전남도당은 이날 성명에서 “농도 전남이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남긴 생채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피해 농어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응급복구 지원과 함께 하루빨리 재해보상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태풍 ‘콩레이’로 인해 전남에서는 239어가 전복과 굴 등 5개종의 양식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다.

신안·완도·진도·해남 등에서 김 양식시설 1만7,035책이 파손됐고, 전복 양식장 1,700칸(완도), 굴 633중, 가리비 30줄(고흥)이 훼손 또는 유실됐다. 농작물도 1,672㏊가 침수되거나 쓰러지는 피해를 입었고, 사과 배 등 과수낙과 54㏊, 비닐하우스 47동이 피해를 입었다.

서삼석 전남도당 위원장은 “완도와 신안, 진도 등 수산·양식시설의 피해가 커 어민들의 시름이 깊다”며 “국가재난관리시스템의 피해 신고기간을 연장하고, 일선 지자체들은 피해 집계가 늦어지지 않도록 현장 확인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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