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0.16(화) 19:10
닫기
광주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 ‘정신건강교육’
2018년 10월 11일(목) 18:54
[ 전남매일=광주] 강성수 기자 =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장현)은 11일 광주사회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종사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신건강교육 워크숍 ‘MBTI 성격유형 검사를 통한 나의 삶과 일터 돌보기’를 실시했다.

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스위스 정신분석학자인 카를 융(Carl Jung)의 심리유형론을 토대로 고안한 자기보고식 성격 유형지표로, 이 검사를 통해 인간의 16가지 성격유형을 설명할 수 있으며, 개인의 성격 특성과 행동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돕는 검사도구다.

이날 교육은 용미주(광주해바라기센터) 심리치료사의 진행으로 △MBTI성격유형검사 실시 △자신의 MBTI 성격유형 이해 △성격유형에 따른 스트레스 관리법 등 강연·실습을 통한 직접참여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이보람씨(광산구 행복나루복지관 사회복지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나의 성격유형과 성향을 분석하고 판단하는데 도움이 됐다”면서 “오늘 배운 결과물을 적용해 효과적인 직무기술로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