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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백련지구 골드클래스 9차 리더스뷰 공개


보광종합건설 최고 입지 조건 자랑… 69㎡ ·76㎡· 79㎡ 등 356세대 분양

학군·교통망·주거품질 ‘명품 프리미엄’…12일 모델하우스 오픈

2018년 10월 11일(목) 19:00
목포 백련지구 골드클래스 9차 리더스뷰 조감도./보광종합건설 제공

[전남매일= 광주] 김영민 기자= 광주·전남 주택건설 대표기업인 보광종합건설이 목포 백련지구에 명품 프리미엄 ‘골드클래스 리더스뷰’를 공급한다.

보광종합건설은 “12일 전남 목포 백련지구 마지막 자리인 A-1블록에 ‘골드클래스 9차 리더스뷰’를 공개·분양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목포 연산동 2022번지 일원에 지상 최대 15층, 356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 면적별로는 ▲69㎡ 105가구 ▲76㎡· 79㎡ 251세대 총 5개 동으로 이뤄진다. 보광종합건설의 ‘골드클래스’ 분양은 목포에서만 아홉번째로, 대표적인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보광종합건설은 주택도시보증공사 ‘AAA 등급’을 획득,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목포 백련지구에 공급되는 ‘골드클래스 9차 리더스뷰’는 백련유치원부터 백련초·청호중 등이 집중된 우수 학군을 자랑한다. 인근 교통망도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목포IC·고하대로·용해지구 등으로 빠르게 연결되며, 목포역 KTX·SRT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목포시청,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 관공서와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 유방산 산책로, 백련공원 등 여가활동 공간도 충분하다.

보광종합건설이 주택공급에 최우선으로 집중하는 주거 품질은 ‘최고’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목포 백련지구 ‘골드클래스 9차 리더스뷰’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설계공모를 통해 당선된 특화설계로 ‘와이드형 단지’를 선보인다.

또한 전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평생조망권 확보할 수 만큼 ‘랜드마크형 설계’가 돋보인다.

입주자 편의성을 고려한 ▲원패스 시스템 ▲IOT 기반 스마트홈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 등 최첨단 주거 기능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아울러 넉넉한 조경과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주차장 설계로 단지 내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골드클래스 9차 리더스뷰’주택전시관은 목포시 옥암동 1225-5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분양에 대한 자세한 문의전화는 061-285-0000에서 가능하다.

한편 보광종합건설은 광주·전남 주택 건설업계를 견인하고 있다. 2017년 시공능력평가에서 광주 1위, 올해의 경우 대구에 처음으로‘수성 골드클래스’를 보급하는 등 전국에 5천200여가구의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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