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2.16(일) 18:56
닫기
광주·전남 당분간 '쌀쌀'

지역 따라 서리·얼음도

2018년 10월 11일(목) 19:05
1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2일과 13일 아침기온은 평년보다 4~7도 낮은 기온을 보이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 전남매일=광주] 김종찬 기자 = 광주·전남에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분포하면서 당분간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일부 지역에 따라서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11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2일과 13일 아침기온은 평년보다 4~7도 낮은 기온을 보이면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하지만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온도를 보이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 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광주·전남에 낮은 기온이 형성되면서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12일은 최저기온 5~10도, 최고기온은 18~20도 사이에 분포하겠다. 13일은 최저기온 3~10도, 최고기온 19~21도를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며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진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