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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기초생활수급자 발굴
2018년 11월 28일(수) 18:02
신안군은 기초 수급 부양 의무 기준 완화에 따른 수급자 발굴에 나섰다.

28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주거 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수급자 신청가구가 전년대비 585가구에서 714가구로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군은 14개 읍·면 이장단 회의와 유선 방송을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 다음달 3일부터 사전 신청기간을 시작으로 부양의무자 완화조건에 해당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할 것을 독려키로 했다.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대상은 장애인연금 수급자와 기초연금 수급자, 만30세 미만 한부모 가구 및 보호 종료아동 수급자다.

내년 1월부터 소득인정액 기준만으로도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으나 가구 특성에 따라 급여 혜택은 차등 적용된다.
이주열기자         이주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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