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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양치유산업 메카 잰걸음

공직자 대상…성공모델 마인드 함양 교육

2018년 12월 05일(수) 17:00
신안군은 특수한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해 전략적 계획을 수립, 해양치유산업의 메카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안군은 최근 공연장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국내 해양치유산업 현재와 미래전망'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해양치유산업 연구단장인 이성재 교수가 강사로 나서 신안군 해양치유 추진방향과 성공적인 모델 구축을 위한 전 공직자 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으로 강의했다.

이교수는 "해양치유는 해수와 해사, 갯벌, 천일염, 해조류, 해풍 등을 이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이다"며 "해양치유 관광산업이 미래 신안군을 이끌 신 성장 동력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안군은 지난 9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해양치유 국제포럼행사에 박우량 군수와 수산분야 직원들이 참여해 대만 등 해외 해양치유 단지를 답사했다.

군 관계자는 "섬으로 형성된 특수성과 지리적으로 풍부한 해양자원을 바탕으로 해양유산업 비즈니스 모델 발굴 노력과 함께 다양한 컨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열기자         이주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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