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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노인대학 특강
2018년 12월 06일(목) 17:19
박우량 신안군수는 최근 지도노인대학 종강식에 특별 초청돼 노인대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박우량 군수는 민선 7기 신안군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노인복지 증진과 소득 증대에 중심을 두고 주민불편 사항에 즉각 대안을 마련하는 등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노년 문화 창출을 위해 희망을 가지고 사시면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동력이 된다”며 “내년 학기에는 더 많은 어르신들이 노인대학에 입학해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게 되길” 당부했다.

이날 박군수는 노인대학을 졸업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안군복지재단에서 제공한 자장면을 자원봉사자와 함께 급식 봉사하는 등 직접 소통했다.

향후 신안군복지재단은 노인대학 뿐만 아니라 도서지역과 소외계층에게 자장면 대접과 활발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노인대학은 신안군에서 어르신들에게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여생을 보다 즐겁고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문을 연다.

신안 지역 9개소에서 65세 이상 1,300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읍면 지역실정에 맞게 한글과 노래, 실버댄스, 음악, 생활체조 등 프로그램을 매주 1회 운영하고 있다.
이주열기자         이주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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