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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관광협의회 압해읍지회 현판식
2018년 12월 10일(월) 11:07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최근 압해읍에서 박우량군수와 14개읍·면 관광협의회 이사,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해읍지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박우량 군수는 “신안의 관문인 압해읍을 군민의 숙원인 1004대교 개통과 주변 배후도시인 목포시와 연계해 청년·중년층이 찾아오는 전국 최고의 카페거리,·낙지의 거리 등 해안 힐링코스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군수는 “압해읍을 볼거리와 먹거리, 휴식 공간이 풍부한 관광의 태마 축제 섬으로 조성해 지역민들의 관광소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주열기자         이주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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