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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뛰어난 기술력 접목시킨 제품 개발 최선"

최고급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 9' 호평
겨울용 시즌 제품 주행성능 제동력 등 강화

2018년 12월 13일(목) 19:40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9 (Majesty9) SOLUS TA91’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금호타이어는 최고의 기술력을 접목시킨 신제품 출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5월 금호타이어는 최고급 프리미엄 타이어 ‘마제스티9’ 출시해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마제스티9’은 기존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후속으로, 기존 제품 대비 승차감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금호타이어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한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이다. 금호타이어는 프리미엄 세단을 완성시키는 최고급 컴포트 성능을 표현하고자 최고의 숫자 9를 제품 이름에 붙였다.

마제스티9 에는 승차감 및 제동성능 극대화를 위한 첨단 신소재(컴파운드)를 적용했고, 마모성능과 눈길제동력을 기존 제품 대비 20% 이상 개선하여 안전내구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특히 최적의 패턴 블록 배열을 통해 특정 주파수의 소음을 억제하고 소음분산을 최적화시키는 ‘사운드 하모니 테크놀로지(Sound Harmony Technology)’를 적용해 소음을 감소시켰다.

또한 프리미엄 타이어로서의 차별화를 위해 마제스티9 에는 특별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사이드월(side wall: 타이어 옆면)에는 빛의 각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홀로그램 데코레이션을 넣었고, 트레드(Tread: 노면과 접촉되는 부분, 타이어 바닥면)에는 규칙적인 기하학 패턴과 모던한 곡선 디자인을 조화시킨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마제스티9은 16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47규격의 폭넓은 라인업을 갖추었으며 LF쏘나타, K5, SM7 등의 준중형/중형 세단부터 EQ900, K9 같은 대형 세단까지 장착이 가능하고, 벤츠S클래스, 아우디A8, BMW 7시리즈 등 수입 고급 세단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겨울을 맞아 시즌용 타이어도 선보이고 있다.

겨울용타이어 신제품인 윈터크래프트 WP72, WS71 두 제품은 모두 저온특성 고무를 사용하여 윈터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와플 형상을 띤 복합 사이프(Sipe. 접지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타이어에 새겨진 미세한 홈) 디자인을 통해 눈길 노면에서의 성능을 강화하고, 숄더부에 3D 사이프(Sipe)를 적용해 블록 강성을 높여 핸들링과 제동 성능을 강화했다. 측면부인 사이드월에는 눈 내리는 풍경과 눈꽃 결정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해 겨울용 타이어로서의 정체성을 살리는 한편 윈터크래프트 특유의 감성까지 담아냈다.

또한, ‘윈터크래프트 WP72’ 는 16~2인치, 46개 규격의 폭넓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랜져 IG, LF소나타 등 국산 세단에서 벤츠 CLS, BMW GT 같은 수입 고급 세단까지 장착이 가능하다. ‘윈터크래프트 WS71’은 15~21인치, 40개 규격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BMW X6, 벤츠 GLE 같은 수입 SUV와 싼타페, 스포티지 등 국산 SUV에 장착 가능하다.

이밖에 아이젠(I’Zen) KW17은 겨울용 타이어의 가장 중요한 요건 중 하나인 탁월한 눈길 제동력과 배수성을 겸비한 제품이다. 접지면 외측부의 가로 홈 폭을 바깥쪽으로 갈수록 넓어지도록 설계해 눈길 주행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주행방향에 3개의 와이드 그루브(타이어 홈)를 적용해 눈길 주행성능과 뛰어난 배수성을 갖췄다. 중앙 및 외측부의 견고한 블록 설계는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확보해 겨울철 미끄러운 노면 위에서도 최상의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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