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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활력있는 농촌 가꾸기 분주
2019년 01월 02일(수) 17:58
담양군은 농업소득 향상 및 농촌사회의 활력을 더하고자 최근 담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체험마을위원장, 교육농장대표, 관계공무원 22명이 참석해 농촌체험관광협의회 발족을 위한 준비 모임을 가졌다.

담양은 연간 700만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로 농촌 체험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이에 1,2차 산업 중심의 농업에서 도시민의 힐링과 치유, 정서함양, 어린이들 생태학습 역량강화와 문화·체험 활동을 접목하고 농산물 직거래 판매와 연계하는 등 농촌체험 관광을 융·복합 산업으로 육성, 농촌체험관광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참석자간 향후 계획에 대해 소통 시간을 가졌다.

담양군에 거주하며 농촌체험관광협의회에 가입해 활동하고자 하는 희망자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2차 준비모임을 거쳐 2월 중순에 '담양군농촌체험관광협의회'를 정식 발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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