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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새해 첫 차 ‘쏘울 부스터’출격 임박

사운드 무드 램프 탑재…감성 공간 창출
국내 최초 레이저 홀 에칭 기술 적용

2019년 01월 06일(일) 16:56
기아차 ‘쏘울부스터’./기아차 제공
쏘울 부스터에 탑재된 ‘사운드 무드 램프’는재생 중인 음악의 비트에 따라 자동차 실내에 다양한 조명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기아차 제공
[전남매일=광주] 송수영 기자= 기아자동차의 새해 첫 차 ‘쏘울 부스터’가 음악과 조명이 연동되는 색다른 감성공간으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6일 기아차는 이달 중 출시예정인 쏘울 부스터에 탑재된 ‘사운드 무드 램프’의 주요 특장점을 공개했다.

쏘울 부스터만의 차별화된 감성 공간을 창출하기 위해 자동차 실내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음악 및 조명 효과에 주목 ‘소리의 감성적 시각화 ’라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쏘울 부스터에 탑재된 사운드 무드 램프는 재생 중인 음악의 비트에 따라 자동차 실내에 다양한 조명 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감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다.

특히 인사이드 도어 핸들 부분의 사운드 무드 램프에는 기하학적인 패턴을 표현하기 위해 조명 패널의 도장 표면을 레이저로 미세하게 가공하는 ‘레이저 홀 에칭’ 기술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사운드 무드 램프는 6가지 ‘컬러 테마’와 8가지의 ‘은은한 조명’으로 구성되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컬러 테마는 파티 타임, 헤이! 등 6개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하면 도어 어퍼 가니쉬, 도어 하단부 스피커의 외곽선, 글로브 박스 하단 등 세 부분의 조명 색상이 각 테마에 맞춰 다양하게 변한다.

은은한 조명에는 블루 플라이트,드림 퍼플 등 8가지 조명이 있으며 도어 어퍼 가니쉬와 도어 하단부 스피커 외곽선 두 부분의 색상이 바뀐다.

컬러 테마와 은은한 조명을 선택한 후‘뮤직+’를 활성화하면 조명을 현재 재생 중인 음악과 연동할 수 있으며 음악의 비트에 따라 밝기가 조정된다.

6년만에 출시되는 신형 ‘쏘울 부스터’에는 기아차 최초로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멀티커넥션’등 다양한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들이 탑재됐다.

한편 쏘울은 기아차 광주공장이 전량 생산하는 차종으로, 대표적 ‘수출 효자 차종’으로 꼽힌다.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신형 ‘쏘울부스터’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했다./송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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