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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설맞이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 운영
2019년 01월 24일(목) 18:17
담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찾아가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담양군 제공
담양군이 설을 맞아 '2019 설맞이 찾아가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담양군은 최근 용산구 직거래 택배 판매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성남, 양천근린공원, 대전광역시 서구청 로비 등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담양의 농특산물 알리기에 나선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설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는 주민들을 위해 쌀을 비롯해 된장, 고추장, 청국장, 감식초, 참기름, 들기름, 냉동죽순, 죽제품 등 다양한 품목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시중 가격보다 1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군은 직거래장터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도농상생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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