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9.04.24(수) 14:25
닫기
전남신보, 특별채무감면 캠페인

사업실패 소상공인 대상 손해금 전액 감면

2019년 02월 10일(일) 18:21
[전남매일=광주]길용현 기자=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사업실패를 겪은 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와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돕기 위해 오는 4월 30일까지 ‘특별채무감면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남신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시상환하는 고객에 대해 손해금(연체이자, 연9%)을 전액 감면한다.

특히, 도움이 절실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장애인을 부양하는 자, 고령자, 장기입원자 등과 같은 사회취약계층은 우대하여 신속하게 채무감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분할상환하는 고객에 대해서도 정상적인 금융거래를 위해 약정금액의 10% 이상을 상환하면 신용관리정보(연체정보)를 즉시 해제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채권관리팀(061-729-0640) 또는 전남신보 홈페이지(www.jnsinbo.or.kr)를 참조하면 된다.

최형천 전남신보 이사장은 “이번 특별채무감면 캠페인으로 경기 침체는 물론 신용상의 제약으로 더욱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이 다시 재기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길용현 기자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