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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고용위기지역 희망근로사업 시행
2019년 02월 11일(월) 17:54
영암군은 고용·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희망근로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국비 48억원을 확보해 실직자와 취업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희망근로 32개 사업 지역공동체 2개 사업 등 1,7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마을회관 코디네이터 지원 ▲청년 마을지킴이 운영 등 32개 사업이다.

희망근로 지원사업의 참여대상으로 실직자와 실직자의 배우자와 가구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의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하되 현재 소득이 없는 일반군민도 후순위로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희망근로 참여자는 오는 3월 4일부터 고용위기지역 지정이 만료되는 5월 28일까지 근무하게 되며 신청희망자는 거주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실직자 및 배우자는 고용보험 피보험자격이력 내역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취약계층은 증명서류를 구비하여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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