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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예산지원 20개 사업 4,536억 국비 요청

2019년 03월 04일(월) 18:19
해남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윤영일 국회의원을 초청해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해남군 제공
해남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윤영일 국회의원을 초청, 정책 간담회를 갖고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윤영일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성일·조광영 도의원, 이순이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2020년도 정부예산 중 지역 현안과 관련한 국비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주요 현안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 심도깊은 의견을 교환하며 2020년 정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해남군은 2020년 정부예산 확보 사업 중 예산지원 건의 20개 사업을 비롯해 8개 정책사업, 2건의 제도개선 등 30건, 총 4,536억원의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 출산양육지원센터 20억원 ▲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조성 15억원 ▲ 전라우수영 역사관광촌 조성 33억 4,000만원 ▲ 해남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15억원 ▲ 어촌뉴딜 300사업 280억원 ▲ 북평~북일 국지도 시설개량 30억원 등 예산지원 건의 사업을 비롯해 ▲기후변화 농업연구단지 조성 50억원 ▲오시아노 관광단지 조기활성화 189억원 ▲전남도 통일센터 설치 10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태양광 발전시설 난개발 방지와 부동산 특별조치법 조속한 시행 등 2건의 제도개선 건의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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