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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 이정윤·이혜경 순천시청 박다솔·강유정 태극마크

2019 순천만국가정원컵유도대회·국가대표 2차 선발전 금·은메달

2019년 03월 13일(수) 18:36
2019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순천시청 박다솔(왼쪽)과 강유정.
광주도시철도공사 유도팀 이정윤(23)과 이혜경(23), 순천시청 유도팀 박다솔(23)과 강유정(23)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정윤은 13일 순천 팔마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순천만 국가정원컵 전국유도대회 및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일반부 -78㎏급 결승에서 성시연(인천시청)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유정과 이혜경은 -48㎏급 결승에서 나란히 금,은메달을 획득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번 대회 금,은메달리스트가 국가대표로 발탁된다.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인 박다솔은 -52㎏급 결승전에서 하주희(고창군청)에 연장 접전을 벌인 끝에 절반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태극마크를 품은 이들 96년생 동갑내기 4명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터키에서 열리는 2019 안탈리아 그랑프리대회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태평양선수권대회(UAE 투자이라),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그랑프리대회(중국 후허하우터), 오는 8월 세계선수권대회(일본 도쿄)에 출전하게 된다.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이자 한국 여자유도 -70㎏급 간판 김성연(28·광주도시철도공사)은 허리가 좋지 않아 경기 출전을 포기했다. 김성연은 올해 몸을 추스른뒤 내년 도쿄 올림픽 태극마크에 도전할 계획이다.

올해 선수를 보강해 5명으로 팀을 구성한 광주도시철도공사는 15일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 메달사냥에 나선다.
/최진화 기자         최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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